두레: 당신의 내일을
내 일로.
2022년 첫걸음부터 두레(주)는 고객과 같은 곳을 바라보았습니다.
선조들의 협동 정신을 IT 아키텍처에 담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가장 가까운 기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함께 흘리는 땀의 가치,
두레(주)가 잇습니다.
과거 우리 선조들에게 '두레'는 단순한 협동 그 이상이었습니다. 마을의 농사를 내 일처럼 여기며 머리를 맞대고 땀 흘리던 그 숭고한 정신을 현대 IT 기술로 계승합니다. 우리는 단순 공급자에 머물지 않고, 고객과 같은 눈높이에서 효율적인 해답을 찾기 위해 고민합니다.
01.
System Integration
단순 개발을 넘어 비즈니스 환경을 분석하고 최적의 인프라를 설계합니다. 기획부터 UI/UX, 개발까지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02.
System Management
시스템은 구축만큼 운영이 중요합니다. 비즈니스가 365일 중단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고도화된 밀착 관리를 수행합니다.
두레의 기술 집약체,
'가온(GAON)'
가온은 시스템의 뼈대를 세우는 설계 역량부터 유기적인 데이터 흐름까지,
두레만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독자적인 기술 생태계입니다.